인사드리겠습니다.

열 네 번째 밝은미소 호텔컨벤션경영학과 학회장 09학번 김용효입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1학기를 시작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


데 더위가 찾아오고,

벌써 1학기 기말고사가 끝이났습니다.

학기 초 많은 다짐들은 잘 이루셨습니까?

 

이번 학기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학기였지 않나 싶습니다.

2월 17일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새내기들을 만나고

3월 3일 개강 후 복학생 재학생들을 다시 만났던 감정이 다시 생각납니다.

그만큼 아쉬움이 많은 1학기를 보내 온 것 같습니다.

아쉬운 만큼 2학기가 되어 알찬 행사 완변한 기획으로 찾아 뵙고

항상 학우여러분들을 노력하고 생각하는

열 네 번째 밝은미소 호텔컨벤션경영학과 학생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한 학기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무더운 여름방학 실습을 가시는 분들, 공부하시는 분들, 아르바이트하시는 분들 등

모두 건강하고 알찬, 그리고 즐거운 여름방학 보내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호텔컨벤션경영학과

1959898_437116139755901_1506157475_n.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