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4대 밝은미소 호켈컨벤션경영학과 학회장 09학번 김용효입니다.

작년 11월 14일에 학우여러분들의 소중한 관심으로 학회장에 당선되게 되었습니다.

인사가 늦어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작년 한 해 저희과 학우여러분들에게 좋은 추억은 남기게 해주시고 훌륭하게 이끌어 주신 이창학 선배님을 비롯하여 제 13대 밝은미소 호텔컨벤션경영학과 학생회 집행부여러분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벌써 1월 1일이 되었습니다.

작년 한해가 순식간에 지나갔는데 마무리 잘하셨는지요?

올해 저에게는 기대되는 한해이자 뜻깊은 한해가 될 것입니다.

학우분들에게도 멋진 한해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한 과의 대표가 되어 이 자리 서는 만큼 남 부끄럽지 않게 행동하겠습니다.

말상 김용효 한 마리 말처럼 열심히 뛰겠습니다. 믿어주십시오.

여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 웃을 수 있는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겨울방학 따뜻하게 잘 보내시고 개강 후 웃는 얼굴로 뵙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눈높이에서 여러분들과 소통하는 학회장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