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jpg

 


동의대(총장 공순진) 호텔ㆍ컨벤션경영학과 류병호, 황교연, 김진희, 성유미 씨(지도교수: 추승우)가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한국관광장학재단(이사장 남상만)의 ‘제5회 한국관광장학재단 우수 제안서 공모전’에서 창조관광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동의대 호텔ㆍ컨벤션경영학과팀은 ‘짐 Carry’를 주제로 최우수상과 더불어 장학금 200만원을 수상했다.
 
류병호 씨는 “수상하게 되어 너무 얼떨떨합니다. 많은 작품들 중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다는 소식에 너무 기뻤습니다. 이렇게 큰 상을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교수님과 학우들에게 감사드립니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17일까지 관광주간 부문, 숙박시설확충부문, 창조관광 부문으로 나눠 공모한 가운데 모두 60건이 응모됐으며, 시상식은 지난 12월 4일 오전 11시 한국관광공사 지하1층 TIC상영관에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