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컨벤션 산업은 미래 부산의 중점 전략산업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부산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위한 유망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지고 있는 도시 부산은 APEC 유치와 더불어, 한일 월드컵 개최, 아시안게임, 세계합창올림픽 및 부산국제영화제 등의 대규모 국제행사들을 통하여 호텔 및 컨벤션산업 성장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였습니다.
컨벤션 관련학과로 부산에서 최초로 동의대학교에 신설된 호텔∙컨벤션경영학과에서는, 호텔뿐 아니라 고부가 가치를 창출하는 국제회의, 전시 및 이벤트 분야에서 핵심적 역할을 수행 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대학 및 정부로부터 많은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창의적인 역량을 갖춘 호텔∙컨벤션 분야의 전문 인력을 육성하기 위하여 전국 최고의 호텔연회 실습실, 호텔조리 실습실, 호텔정보시스템실, 컨벤션 홀을 운영하며 실전 감각을 양성하고 있으며, 호텔 및 컨벤션 분야로의 체계적인 현장실습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제회의 및 전시 박람회를 능동적으로 유치하는 전문가를 양성하고, 국내는 물론 전세계 컨벤션 분야의 영향력 증대를 위하여 글로벌 리더십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나아가 교육의 세계화를 실현하기 위해 외국어교육, 원어강의, 해외 인턴십을 강화하며, 해외 유명 대학과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입니다.
호텔·컨벤션경영학과는 21세기 최고의 성장산업인 관광산업의 주축인 호텔 및 외식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에 대응하여, 부산광역시 4년제 대학에서는 최초로 2000년에 관광·유통학부에 호텔·외식경영학전공으로 개설되었으며, 2004년도에 호텔·관광학부의 호텔·컨벤션전공으로 명칭을 변경, 2005년도에 호텔컨벤션·외식경영학부의 호텔·컨벤션경영학전공으로 명칭을 변경, 2007년도에 호텔·컨벤션경영학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